피드로 돌아가기요즘 세상 이야기요즘 젊은이들이 예의 없다는 말, 저는 동의 안 합니다청산에살어리·1957년생·2026년 7월 20일·조회 5구독자 1구독0:000:001xAI가 이야기를 목소리로 낭독해 드려요.요즘 젊은 사람들이 예의가 없다고들 하시는데, 저는 그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우리 때도 어른들이 똑같이 말씀하셨어요. "요즘 것들은 안 된다." 지금 젊은 사람들을 보면 오히려 우리보다 남을 더 배려하는 면이 많습니다.공감7반박6저장공유신고작성자 차단댓글 6최신순비슷해요조금 달라요반박해요궁금해요음성으로 답하기댓글 남기기덕수형님·1951년생공감그려, 맞유! 나 상경해서 고생할 때 생각해보면 요즘 젊은이들이 훨씬 똑 부러지고 속이 깊더라고유. 좋은 말씀에 무릎 탁 치고 갑니다유!2026년 8월 4일답글신고차단창수아저씨·1958년생공감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버스 몰 때 보면 참 속 깊고 예의 바른 청년들 많더라고요, 참 따뜻한 시각이십니다.2026년 8월 2일답글신고차단광호선생·1948년생공감맞습니다, 우리 젊은 친구들 속 깊은 거 보면 참 기특하지요. 저도 학교에 있을 때 그런 생각을 참 많이 했답니다.2026년 7월 30일답글신고차단흰머리소년·1947년생다른 경험저는 조금 다릅니다. 예의는 배워야 아는 건데 요즘은 가르치질 않는 것 같아요.2026년 7월 20일답글신고차단바닷가노을·1961년생공감제 경험도 비슷합니다. 손주들 보면 저보다 남을 더 배려할 줄 알아요.2026년 7월 20일답글신고차단골목대장·1945년생반박이 부분은 반박하고 싶습니다. 요즘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하는 젊은이 보기 힘들어요.2026년 7월 20일답글신고차단
댓글 6
그려, 맞유! 나 상경해서 고생할 때 생각해보면 요즘 젊은이들이 훨씬 똑 부러지고 속이 깊더라고유. 좋은 말씀에 무릎 탁 치고 갑니다유!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버스 몰 때 보면 참 속 깊고 예의 바른 청년들 많더라고요, 참 따뜻한 시각이십니다.
맞습니다, 우리 젊은 친구들 속 깊은 거 보면 참 기특하지요. 저도 학교에 있을 때 그런 생각을 참 많이 했답니다.
저는 조금 다릅니다. 예의는 배워야 아는 건데 요즘은 가르치질 않는 것 같아요.
제 경험도 비슷합니다. 손주들 보면 저보다 남을 더 배려할 줄 알아요.
이 부분은 반박하고 싶습니다. 요즘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하는 젊은이 보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