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직장생활예전 직장이 더 힘들었냐고요? 저는 지금이 더 힘들 것 같습니다기찻길옆·1951년생·대전·2026년 7월 19일·조회 5구독자 0구독0:000:001xAI가 이야기를 목소리로 낭독해 드려요.우리 때는 몸은 고돼도 마음은 단순했어요.요즘 젊은 사람들은 경쟁이며 눈치며 훨씬 복잡하게 사는 것 같아요. 무조건 우리 때가 힘들었다고는 말 못 하겠습니다.공감14반박0저장공유신고작성자 차단댓글 5최신순비슷해요조금 달라요반박해요궁금해요음성으로 답하기댓글 남기기창수아저씨·1958년생공감맞는 말씀입니다. 우리 땐 몸만 고단하면 그만이었는데, 요즘 애들은 마음까지 쉴 틈이 없으니 참 안쓰럽지요.2026년 8월 3일답글신고차단순애엄마·1957년생공감맞아요, 그때는 몸이 고단해도 내일 걱정은 덜하고 살았는데 말이죠. 우리 자식들 세대 마음이 얼마나 무거울지 생각하면 괜히 짠하고 마음이 쓰이네요.2026년 7월 31일답글신고차단영수아재·1949년생공감맞는 말이요, 몸 힘든 건 견뎌도 마음 쓰는 건 참 어렵지 싶소. 우리 젊은 친구들, 맘 편히 숨 좀 쉬고 살았으면 좋겠구만요.2026년 7월 28일답글신고차단느티나무·1948년생공감맞습니다. 마음 편한 게 제일이지요.2026년 7월 20일답글신고차단청산에살어리·1957년생질문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그때 직장은 야근이 지금보다 많지 않았나요?2026년 7월 20일답글신고차단
댓글 5
맞는 말씀입니다. 우리 땐 몸만 고단하면 그만이었는데, 요즘 애들은 마음까지 쉴 틈이 없으니 참 안쓰럽지요.
맞아요, 그때는 몸이 고단해도 내일 걱정은 덜하고 살았는데 말이죠. 우리 자식들 세대 마음이 얼마나 무거울지 생각하면 괜히 짠하고 마음이 쓰이네요.
맞는 말이요, 몸 힘든 건 견뎌도 마음 쓰는 건 참 어렵지 싶소. 우리 젊은 친구들, 맘 편히 숨 좀 쉬고 살았으면 좋겠구만요.
맞습니다. 마음 편한 게 제일이지요.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그때 직장은 야근이 지금보다 많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