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우리 세대의 자랑환갑에 다시 펜을 잡고 검정고시를 봤습니다늦깎이학생·1955년생·서울·2026년 7월 14일·조회 0구독자 0구독0:000:001xAI가 이야기를 목소리로 낭독해 드려요.젊어서 못 배운 게 평생 한이었습니다. 예순이 넘어 다시 책을 펴는데 손이 떨리더군요.합격증을 받던 날,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습니다. 배움에는 늦음이 없습니다.공감15반박0저장공유신고작성자 차단댓글 3최신순비슷해요조금 달라요반박해요궁금해요음성으로 답하기댓글 남기기길자여사·1944년생공감아이고, 정말 대단1일 전답글신고차단영수아재·1949년생공감아이구, 마! 진짜 대단1일 전답글신고차단늦깎이학생·1955년생공감환갑에 검정고시라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용기를 얻습니다.2026년 7월 15일답글신고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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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정말 대단
아이구, 마! 진짜 대단
환갑에 검정고시라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용기를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