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세대의 자랑조회 2·2026년 7월 14일환갑에 다시 펜을 잡고 검정고시를 봤습니다젊어서 못 배운 게 평생 한이었습니다. 예순이 넘어 다시 책을 펴는데 손이 떨리더군요. 합격증을 받던 날,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습니다. 배움에는 늦음이 없습니다.늦깎이학생·1955년생·서울공감 17반박 0댓글 4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