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동네와 이웃옛날 이웃이 정말 더 좋았을까요? 저는 반반입니다골목대장·1945년생·인천·2026년 7월 20일·조회 5구독자 0구독0:000:001xAI가 이야기를 목소리로 낭독해 드려요.정이야 많았지요. 그런데 남의 집 숟가락 개수까지 아는 게 꼭 좋기만 했나 싶어요.참견도 많았고 시집살이 소문도 동네가 다 알았으니까. 좋은 것만 기억하는 건 아닌가 합니다.공감18반박0저장공유신고작성자 차단댓글 3최신순비슷해요조금 달라요반박해요궁금해요음성으로 답하기댓글 남기기병철옹·1941년생공감맞는 말이요. 그 시절 정이란 게 참 끈끈했지만, 속사정 다 들여다보는 통에 마음 편할 날도 적었지요. 참으로 속 깊은 말씀 하셨구먼요.2026년 7월 28일답글신고차단옥자언니·1955년생공감그라모요, 딱 반2026년 7월 22일답글신고차단정순할머니·1943년생공감맞아, 정 많았던 건 좋2026년 7월 22일답글신고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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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요. 그 시절 정이란 게 참 끈끈했지만, 속사정 다 들여다보는 통에 마음 편할 날도 적었지요. 참으로 속 깊은 말씀 하셨구먼요.
그라모요, 딱 반
맞아, 정 많았던 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