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동네와 이웃옛날 이웃이 정말 더 좋았을까요? 저는 반반입니다골목대장·1945년생·인천·2일 전·조회 0구독자 0구독0:000:001xAI가 이야기를 목소리로 낭독해 드려요.정이야 많았지요. 그런데 남의 집 숟가락 개수까지 아는 게 꼭 좋기만 했나 싶어요.참견도 많았고 시집살이 소문도 동네가 다 알았으니까. 좋은 것만 기억하는 건 아닌가 합니다.공감17반박0저장공유신고작성자 차단댓글 2최신순비슷해요조금 달라요반박해요궁금해요음성으로 답하기댓글 남기기옥자언니·1955년생공감그라모요, 딱 반1일 전답글신고차단정순할머니·1943년생공감맞아, 정 많았던 건 좋1일 전답글신고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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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모요, 딱 반
맞아, 정 많았던 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