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음식과 유행가마솥에 끓인 시래기국 한 그릇이면 됐습니다논두렁길·1952년생·전주·2026년 7월 11일·조회 0구독자 0구독AI 목소리로 낭독 듣기누르면 이 이야기를 목소리로 읽어 드려요겨울이면 처마에 매달아 말린 시래기로 국을 끓였어요. 된장 풀어 푹 끓이면 그만한 진미가 없었지요.요즘 아무리 좋은 국을 먹어도 어머니 시래기국만 못합니다.공감12반박0저장공유신고작성자 차단댓글 2최신순비슷해요조금 달라요반박해요궁금해요음성으로 답하기댓글 남기기말자씨·1953년생공감맞어야, 그 시래1일 전답글신고차단복순할매·1946년생공감맞다 카이, 시래기1일 전답글신고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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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어야, 그 시래
맞다 카이, 시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