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요즘 세상 이야기'라떼는 말이야'라는 말, 저는 서운합니다한결같이·1956년생·2026년 7월 13일·조회 0구독자 0구독낭독을 준비하고 있어요…우리가 살아온 이야기를 하면 요즘은 '라떼'라고 하더군요.물론 잔소리는 삼가야지요. 그래도 세월의 경험까지 우습게 여기는 건 조금 서운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공감11반박7저장공유신고작성자 차단댓글 4최신순비슷해요조금 달라요반박해요궁금해요음성으로 답하기댓글 남기기덕수형님·1951년생공감허허, 그 맘 내 다 알지요. 우리네 고생하며 살아온 세월이 어디 그리 가벼운 것인가 싶어 가슴 한구석이 찡해지네요. 그래도 우리끼리라도 서로 다독이며 재미나게 삽시다, 형님!2026년 8월 1일답글신고차단별헤는밤·1954년생질문궁금합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이야기해야 서운하지 않을까요?2026년 7월 13일답글신고차단청산에살어리·1957년생공감저도 조금 서운할 때가 있어요. 그래도 저희가 먼저 귀 기울여야겠지요.2026년 7월 13일답글신고차단골목대장·1945년생반박이 부분은 반박하고 싶습니다. '라떼'라는 말이 꼭 나쁜 뜻만은 아니라고 봐요.2026년 7월 13일답글신고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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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그 맘 내 다 알지요. 우리네 고생하며 살아온 세월이 어디 그리 가벼운 것인가 싶어 가슴 한구석이 찡해지네요. 그래도 우리끼리라도 서로 다독이며 재미나게 삽시다, 형님!
궁금합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이야기해야 서운하지 않을까요?
저도 조금 서운할 때가 있어요. 그래도 저희가 먼저 귀 기울여야겠지요.
이 부분은 반박하고 싶습니다. '라떼'라는 말이 꼭 나쁜 뜻만은 아니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