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 이야기조회 0
'라떼는 말이야'라는 말, 저는 서운합니다
우리가 살아온 이야기를 하면 요즘은 '라떼'라고 하더군요. 물론 잔소리는 삼가야지요. 그래도 세월의 경험까지 우습게 여기는 건 조금 서운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1956년생
솔직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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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온 이야기를 하면 요즘은 '라떼'라고 하더군요. 물론 잔소리는 삼가야지요. 그래도 세월의 경험까지 우습게 여기는 건 조금 서운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