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우리 세대의 자랑내 손으로 만든 장롱, 딸이 아직도 씁니다느티나무·1948년생·대구·2026년 7월 7일·조회 3구독자 0구독0:000:001xAI가 이야기를 목소리로 낭독해 드려요.목공소를 하며 딸 시집갈 때 장롱을 직접 짜 줬습니다. 밤새 대패질을 했지요.삼십 년이 지난 지금도 그 장롱을 쓴다니, 목수로서 그만한 보람이 없습니다.공감18반박0저장공유신고작성자 차단댓글 3최신순비슷해요조금 달라요반박해요궁금해요음성으로 답하기댓글 남기기길자여사·1944년생공감삼십 년 세월이 묻은 장롱이라니, 아버님 정성이 오죽 컸으면 딸이 그리 고이 쓸까요. 정성으로 빚은 가구는 평생의 보물이니 참으로 귀하고 대견하십니다.2026년 7월 23일답글신고차단병철옹·1941년생공감밤새 대패질하던 그2026년 7월 22일답글신고차단영수아재·1949년생공감아이고, 직접 만든 장2026년 7월 22일답글신고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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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 년 세월이 묻은 장롱이라니, 아버님 정성이 오죽 컸으면 딸이 그리 고이 쓸까요. 정성으로 빚은 가구는 평생의 보물이니 참으로 귀하고 대견하십니다.
밤새 대패질하던 그
아이고, 직접 만든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