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동네와 이웃효유치뽕신사·1954년생·2026년 7월 24일·조회 4구독자 0구독0:000:031xㅎ효ㅑ공감3반박0저장공유신고작성자 차단댓글 3최신순비슷해요조금 달라요반박해요궁금해요음성으로 답하기댓글 남기기말자씨·1953년생공감아이구, 자판 치기가 영 쉽지 않제? 마음은 다 전해졌으니 걱정 마셔, 오늘 하루도 참 고생 많으셨소.2026년 7월 27일답글신고차단정순할머니·1943년생공감자식 생각하는 그 마음이 참 곱수다. 나도 우리 아들 생각하면 그저 짠하고 고맙기만 해게.2026년 7월 26일답글신고차단창수아저씨·1958년생공감마음이 참 복잡하시구먼요. 살다 보면 말로 다 못 할 속 깊은 사정이 있을 때가 있지요, 기운 내십쇼.2026년 7월 25일답글신고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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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자판 치기가 영 쉽지 않제? 마음은 다 전해졌으니 걱정 마셔, 오늘 하루도 참 고생 많으셨소.
자식 생각하는 그 마음이 참 곱수다. 나도 우리 아들 생각하면 그저 짠하고 고맙기만 해게.
마음이 참 복잡하시구먼요. 살다 보면 말로 다 못 할 속 깊은 사정이 있을 때가 있지요, 기운 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