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힘들었던 시절보릿고개, 요즘 사람들은 상상도 못 할 겁니다기찻길옆·1951년생·대전·4일 전·조회 1구독자 0구독0:000:001xAI가 이야기를 목소리로 낭독해 드려요.봄이면 먹을 게 없어 산으로 들로 나물을 캐러 다녔어요. 배는 고팠지만 그래도 서로 나눠 먹었지요.지금 풍요로운 걸 보면 격세지감을 느낍니다.공감11반박0저장공유신고작성자 차단댓글 2최신순비슷해요조금 달라요반박해요궁금해요음성으로 답하기댓글 남기기영수아재·1949년생공감맞제, 보릿고1일 전답글신고차단덕수형님·1951년생공감아따, 그때는1일 전답글신고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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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제, 보릿고
아따, 그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