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연애와 결혼남편이 보낸 첫 편지, 아직도 서랍에 있습니다별헤는밤·1954년생·대구·2026년 7월 12일·조회 0구독자 0구독AI 목소리로 낭독 듣기누르면 이 이야기를 목소리로 읽어 드려요연애하던 시절, 남편이 삐뚤빼뚤한 글씨로 편지를 보냈어요. 맞춤법도 틀리고 촌스러웠지만 그렇게 설렜습니다.지금도 서랍 깊이 그 편지를 간직하고 있습니다.공감17반박0저장공유신고작성자 차단댓글 3최신순비슷해요조금 달라요반박해요궁금해요음성으로 답하기댓글 남기기길자여사·1944년생공감어머, 그 마음 제가 너무 잘1일 전답글신고차단말자씨·1953년생공감아이고, 그 마음 나도 알1일 전답글신고차단옹달샘·1950년생공감첫 편지 간직하신 마음이 참 곱습니다.2026년 7월 12일답글신고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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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그 마음 제가 너무 잘
아이고, 그 마음 나도 알
첫 편지 간직하신 마음이 참 곱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