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조회 1
먼바다에서 본 별빛은 도시에선 볼 수 없습니다
배를 타고 몇 달씩 바다에 나가 있었습니다. 외로웠지만 밤하늘 별은 정말 장관이었어요. 고생은 했어도 그 바다가 저를 키웠습니다.
1962년생 · 부산
선원이었습니다. 바다 위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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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고 몇 달씩 바다에 나가 있었습니다. 외로웠지만 밤하늘 별은 정말 장관이었어요. 고생은 했어도 그 바다가 저를 키웠습니다.
먼바다에서 만난 태풍은 정말 무서웠습니다. 파도가 배를 집어삼킬 듯했지요. 무사히 항구에 닿았을 때, 땅을 밟는 것이 그렇게 감사할 수가 없었습니다.